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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1일 20시 05분 KST

서울 종로 유명 어학원에서 칼부림 사건이 벌어졌다

수강생인 31세 A씨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MattGush via Getty Images
자료 사진입니다. 

11일 오후 서울 종로의 한 유명 어학원에서 흉기 난동이 벌어져 직원 한 명이 다쳤다.

이날 3시40분경 종로의 한 유명 어학원에서는 칼부림이 벌어졌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으로 출동했다.

이 학원에 다니는 수강생인 A씨(31)는 흉기를 휘두른 뒤 달아났다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얼굴 등을 다친 B씨(31)는 학원에 근무하는 조교 중 한명으로,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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