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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7일 16시 44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09월 27일 18시 55분 KST

“멋있게 사진 찍은 건 이게 마지막" 노라조 조빈의 과거 '3초 감우성'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원빈, 현빈 그리고 조빈

온라인 커뮤니티
노라조 조빈 과거
뉴스1
'요구르트' 아줌마로 변신한 노라조 조빈

그룹 노라조의 조빈이 ‘3초 감우성’ 사진의 진실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컬투 음감회 코너에는 신곡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으로 컴백한 노라조의 조빈, 원흠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대한민국에 3대 빈이 있다. 원빈, 현빈, 조빈이다. 조빈은 ‘3초 감우성’이라는 별명도 있다”고 귀띔했다. 

SBS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이후 조빈의 훈훈한 과거 사진이 공개됐고, 조빈은 “가수 김장훈씨 로드 매니저 할 때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김장훈 형 옷을 빌려서 촬영했다. 얘기 안 하고 빌렸다. 잘 입고 잘 넣어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조빈은 “이렇게 사진 찍은 건 이게 마지막이다. 그 뒤론 노라조가 됐다”라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을 줬다. 

한편 노라조는 지난 23일 새 싱글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을 발매했다. 현대인의 삶과 더욱 밀접해진 온라인 쇼핑 문화를 노라조만의 스타일로 재치 있게 푼 곡이다. 

 

아래는 조빈의 스펙타클한 의상과 노라조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뮤직비디오

뉴스1
노라조 조빈,영흠
뉴스1
샤워 퍼포먼스를 펼친 노라조 조빈

이소윤 에디터 : soyoon.lee@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