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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5일 13시 52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03월 05일 14시 19분 KST

'학폭' 인정한 배우 지수가 오는 10월 군 입대할 예정이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뉴스1
배우 지수.

‘학폭’을 인정한 배우 지수가 오는 10월 군에 입대한다.

YTN Star가 5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지수는 10월 중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1993년생 올해 29살인 지수는 지난 2016년 급성골수염으로 수술을 받았다. 이 매체는 지수가 학폭 논란이 불거지기 전인 지난해 12월 영장을 받았다고 전했다.

현재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 중인 지수는 최근 학폭 가해자로 지목됐다. 지수는 전날 (4일)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로 ”과거에 저지른 비행에 대해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습니다. 용서받을 수 없는 행동들이었습니다”며 모든 의혹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한편, ‘달이 뜨는 강’은 주인공 온달 역을 맡은 지수에 대해 하차를 결정했다.

도혜민 에디터: hyemin.do@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