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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02일 16시 10분 KST

“입이라도 가립시다" 진태현이 자전거 평생 타고 싶다며 '방역수칙 지켜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설령 백신을 맞았어도..."

인스타그램
배우 진태현

배우 진태현이 방역수칙을 지켜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2일 진태현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강공원 사진과 글을 올렸다. 그가 게재한 사진에는 한강공원 자전거 도로와 방역수칙 안내 현수막이 담겼다. 현수막에는 ‘한강공원에서도, 마스크 꼭! 거리 두기 꼭!’이라고 적혀있다.

인스타그램
진태현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진태현은 “적어도 지킬 건 지킵시다. 아니면 입이라도 가립시다. 5인 이상 우르르 몰려다니지 맙시다. 설령 백신을 맞았어도 올해까진 모두 힘을 냅시다. 사랑하는 자전거 평생 타고 싶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한강 자전거 도로는 한강공원에 있어요”라고 안내했다.

한편 평소 자전거를 즐겨타는진태현은 자전거 주행거리에 따른 ‘기부라이딩’에 참여하며 선행을 전하고 있다. 

이소윤 에디터 : soyoon.lee@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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