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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0일 16시 54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02월 20일 16시 55분 KST

"꽃길만 걷자~💐💕🎊": 멤버들 축하 받으며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결혼식을 했다

조민아는 지난해 결혼과 임식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instagram/jjungah0224
조민아의 결혼식에 쥬얼리 멤버 박정아와 서인영이 참석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20일 결혼했다.

조민아의 결혼식에는 쥬얼리 멤버들이 함께 했다.

쥬얼리의 리더였던 박정아는 인스타그램에 조민아 부부, 서인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정아는 ”민아야~~ 너무 축하해!! 꽃길만 걷자~💐💕🎊”며 조민아의 결혼을 축하했다.

서인영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민아 너무 예쁘다 😍 울 정아 언니랑 오랜만에 뭉침! 너무너무 축하해. 우리 고등학교 때 만나서 지금 이 순간 너무나도 신기해. 행복할 일만 남은 민아❤”라고 축하를 전했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편과의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전했다. 임신 7주차였던 조민아는 혼인신고를 마친 뒤 코로나19를 고려해 결혼식을 2월로 연기했다.

조민아는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5개월 전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조민아는 인스타그램에 ”아빠의 빈자리가 유독 크게 느껴져서 그립고 많이 보고 싶다”며 ”아빠의 선물인 내 사람, 까꿍이가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고 했다.

도혜민 에디터: hyemin.do@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