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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1일 15시 56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2월 11일 15시 57분 KST

제시 제이가 첫 단독 내한공연을 연다

지난해 5월 '서재페'를 통해 한국 팬들과 만난 바 있다.

영국 싱어송라이터 제시 제이(Jessie J)가 한국을 또다시 찾는다. 이번에는 단독 내한공연을 위해서다. 

프라이빗커브

제시 제이는 마일리 사이러스의 ’Party in the U.S.A.’를 작사·작곡하고 크리스 브라운의 ‘I Need This’에 작사가로 참여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는 이후 가수로 데뷔해 ‘Nobody’s Perfect’, ‘Price Tag’ 등을 연달아 발표하며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로 떠올랐다. 

지난해 5월에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 팬들과 만난 바 있다.

제시 제이의 단독 내한 공연은 오는 4월 26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티켓은 오는 19일 낮 12시부터 위메프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주최사 프라이빗커브의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