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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5일 17시 11분 KST

"매일 몸무게를 잰다" 다이어트 대성공한 DJ DOC 정재용은 31kg 뺀 뒤 유지어터로 살고 있다

즉석 떡볶이를 눈앞에 두고 쌈 채소를 먹는 정재용.

쥬비스
31kg 감량에 성공한 정재용.

31kg를 감량하며 다이어트 대성공한 DJ DOC 정재용이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일생 생활을 공개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프리한 닥터’에서 정재용은 탁구장을 찾아 운동을 했다. 다이어트 이전에는 전혀 볼 수 없었던 모습. 아내 이선아씨는 ”전에는 걷는 것도 많이 못 봤는데 움직일 수 있는 몸이라는 걸 느꼈다. 설렌다”라고 말했다.

tvN
정재용과 이선아씨.

다이어트 성공 후에도 운동을 놓지 않고 있는 정재용은 식단 관리도 철저했다. 탁구 운동을 끝낸 뒤 아내 이선아씨는 즉석 떡볶이와 튀김을 먹었지만, 정재용은 직접 싸온 쌈 채소 도시락을 먹었다. 또한 정재용은 매일 몸무게를 재면서 체중 유지에 신경 쓴다고 전했다.

앞서 그는 딸에게 건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정재용의 달라진 모습은 26일 오전 9시 방송되는 tvN STORY·tvN ‘프리한 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혜민 에디터: hyemin.do@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