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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05일 10시 37분 KST

'5주 연속 인기투표 1위' 전유진이 미스트롯2 탈락 후 자필 편지로 감사함을 전했다

"꼭 바르고 착한 어른으로 커서!!"

전유진 인스타그램
전유진 

‘미스트롯2’ 대국민 응원 투표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할 만큼 큰 인기를 끌었으나 준결승 진출에 실패한 전유진이 자필 편지로 심경을 밝혔다.

전유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제가 떨어져서 아픈 마음보다 저를 응원해주시고 매일 문자투표 하트를 보내주신 팬분들의 마음이 아프실까 봐 걱정”이라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편지를 공개했다.

2006년생으로 올해 15세인 전유진은 미스트롯2는 비록 탈락했으나 ”바르고 착한 어른으로 커서 마음을 치유하는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밝혔다.

아래는 전유진의 자필 편지다. 

전유진 인스타그램
전유진 자필 편지 

곽상아: sanga.kwak@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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