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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3일 17시 50분 KST

전소미 솔로 데뷔 쇼케이스에 신곡 무대는 없었다

3년 만의 솔로 데뷔에 앞서 쇼케이스가 열렸다.

전소미가 솔로 데뷔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보여주지 않아 의아함을 자아냈다.

뉴스1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양화로 신한카드판스퀘어에서는 가수 전소미 솔로 싱글 ‘벌스데이’(BIRTHDA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가수들의 쇼케이스는 이들이 준비한 무대가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 하지만 전소미는 신곡 ‘벌스데이’ 퍼포먼스를 라이브로 보여주지 않고 뮤직비디오 상영으로 대체했다. 이에 의문이 커졌다.

전소미는 이날 무대를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보여드리기에는 (준비 상태가) 아쉬웠다. 오늘도 안무 연습을 하러 간다. 죄송하지만 이해를 부탁한다. 첫 무대는 14일 ‘쇼! 음악중심’에서 공개된다”라며 양해를 구했다.

그는 이날 인스타그램 게시물과 스토리를 통해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으나 쇼케이스에 대해서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전소미 데뷔 싱글 ‘벌스데이‘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싱글에는 블랙레이블 대표 프로듀서 테디가 작곡한 동명의 타이틀곡과 전소미의 자작곡 ‘어질어질’(Outta My Head)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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