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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23일 21시 38분 KST | 업데이트됨 2022년 06월 23일 21시 40분 KST

‘셋째 임신’ 장영란이 입덧으로 고생 중인 근황과 함께 양가 어머니가 만들어준 반찬을 먹고 힘을 내는 모습을 보였다

두 어머니의 사랑과 정성이 듬뿍듬뿍!

한창 인스타그램
양가 어머니가 해준 반찬을 맛있게 먹고 있는 장영란.

최근 셋째 임신 소식으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던 방송인 장영란이 입덧으로 고생 중인 근황을 전했다.

23일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덧하는 그녀 울 이쁘니”라는 글과 함께 장영란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상 가득 차려진 반찬을 맛있게 먹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그는 “그녀를 위한 시어머니표 반찬 배송. 장모님이 해주신 찬으로 비벼서 나누어 먹기”라며 임신한 장영란을 위해 직접 반찬을 만들어준 양가 어머니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입덧을 한다는 건 건강하게 애기가 잘 크고 있다는 건데, 힘내요 영란씨”라며 “임신하신 분들 힘내세요. 입덧은 같이 못해요. 전 열심히 보조 할게요”라고 전했다.

장영란 인스타그램
어머니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한 장영란.

앞서 장영란은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우리 가족에게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 생겼다. 아기천사가 우리 가족을 찾아왔다”면서 “갱년기인가 나도 늙었구나 했는데 임신이었다”라고 기쁜 마음을 털어놨다.

이후 그는 입덧을 시작한 근황과 함께 자신을 위해 집안일을 도와주고 있는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어머니가 만들어준 반찬을 자랑하며 “나의 구세주 미안해 엄마. 너무너무 사랑해. 내가 더 잘 할게. 우리 엄마뿐이네”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서은혜 프리랜서 기자 huff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