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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3일 14시 26분 KST

장성규가 정말 엑소 일일 매니저 체험을 하게 됐다

최근 주유소 아르바이트 체험 중 우연히 마주쳤다.

장성규가 정말로 엑소 매니저 체험을 하게 됐다.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는 장성규의 주유소 아르바이트 체험기를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장성규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도중 엑소 리더 수호와 우연히 마주쳤다. 수호는 엑소 멤버 전원이 ‘워크맨‘을 구독 중이라며 ”저희 회사 매니저 한 번 해보시겠냐”라고 제안했다. 이에 놀란 ‘워크맨’ PD는 ”진짜 하러 가도 되냐. 저흰 진짜 간다”라며 수호에게 확답을 받아냈다. 

YOUTUBE/워크맨
엑소 잡것들♥

그런던 지난 2일 장성규가 정말 엑소의 일일 매니저를 하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장성규 소속사 JTBC콘텐트허브 측은 이날 여러 매체를 통해 ”장성규가 엑소의 일일 매니저 체험을 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촬영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 

장성규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호와 만났을 당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주유소 아르바이트하다가 한류 잡것을 만났다. 엑소 매니저 아르바이트가 과연 성사될 것인가”라며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장성규가 출연하는 유튜브 웹예능 ‘워크맨’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