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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10일 19시 19분 KST | 업데이트됨 2022년 05월 10일 19시 20분 KST

“안녕 별똥이와” 장미인애가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을 준비 중이며 현재 2세를 임신 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소식을 직접 전할 예정이다.

뉴스1
장미인애.

배우 장미인애가 2세 임신과 비연예인 사업가와의 결혼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장미인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안녕 별똥이와”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미인애는 배가 살짝 튀어나온 모습이 포착되면서 임신설에 무게가 실렸다.

이와 관련 장미인애 소속사 측은 10일 뉴스1에 “장미인애가 현재 임신한 상태”라며 “결혼은 곧 할 예정으로, 예비남편은 비연예인으로 사업가”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1년여 동안 만남을 가져 왔으며, 임신 및 결혼 관련 소식은 조만간 장미인애가 직접 전할 것으로 보인다.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장미인애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사진.

2003 MBC 시트콤 ‘논스톱4’을 통해 데뷔한 장미인애는 ‘레인보우 로망스’ ‘복희 누나’ ‘소울메이트’ 등에 출연했다. 2013년에는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2019년 2월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2’를 통해 활동을 재개했으나, 다음해 마스크 품귀 현상과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정책 등을 비판하며 누리꾼들과 설전을 벌이다 “더는 대한민국에서 배우로 활동하지 않겠다”며 갑작스레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서은혜 프리랜서 기자 huff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