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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3일 10시 28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07월 23일 10시 30분 KST

장도연이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새 MC로 발탁됐다

“장도연 씨는 차세대 예능 대표 MC” - '어서와' 제작진

뉴스1
방송인 장도연

방송인 장도연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새 고정 MC로 발탁됐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현재 ‘빌푸네 밥상’ 특집이 방송되고 있다. 장도연은 특집 방송 후  9월 2일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부터 합류해  MC인 도경완, 알베르토와 호흡을 맞춘다.

제작진은 장도연 MC 발탁 이유에 대해 ”장도연 씨는 차세대 예능 대표 MC”라며 ”탁월한 공감 능력으로 외국인 출연자들과 친화적인 공감 토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장도연 씨만의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의 재미가 극대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빌푸네 밥상’ 특집 방영 후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이웃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한국살이 특집을 이어나간다.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데이비드 가족, 제임스 후퍼, 조나단은 물론이고 새로운 외국인 출연자들의 다양한 한국살이 모습을 담아낼 계획이다.

장도연의 합류로 기대가 커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9월 2일 방송된다.

 

이소윤 에디터 : soyoon.lee@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