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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5일 18시 00분 KST

아이유가 인스타그램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

2018년 발매한 곡 '삐삐'의 가사를 인용했다.

가수 아이유가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

뉴스1
아이유

아이유는 15일 ”인스타그램 들어오지 않았는데 모르는 계정이 팔로우 되어 있다. 지난번에도 그랬다”라며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킹 피해 사실을 밝혔다. 그는 이어 ”인스타그램 비밀번호 해킹 시도 문자도 많이 온다. 장만월 계정도 (그렇다)”라면서 “Do not hack it(해킹 하지 마시라). 이건 내 것”이라고 강조했다. 

Instagarm/dlwlrma
아이유 인스타그램

그는 또 지난 2018년 발매한 곡 ‘삐삐’의 가사를 인용해 해킹범에게 경고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OST에 참여했다. 그가 부른 곡 ‘마음을 드려요’는 지난 8일 방송된 10화에 삽입됐으며 15일 저녁 6시 음원으로 발매됐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