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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7일 12시 17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1월 07일 13시 53분 KST

아이유가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아이유가 투기 목적으로 토지를 매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가수 아이유가 7일 불거진 ‘부동산 투기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뉴스1

스카이데일리는 이날 오전 아이유가 46억원에 매입한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의 건물과 토지가 수도권광역급행열차(GTX) 사업 덕에 큰 수혜를 봤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이유는 GTX 건설로 23억원의 시세차익을 얻게 됐다. 

보도가 나온 직후 아이유는 투기 목적으로 부동산을 매입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아이유의 소속사 카카오M(페이브엔터테인먼트)은 복수매체를 통해 ”아이유가 투기 목적으로 건물을 매입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소속사에 의하면 아이유는 어머니의 사무실, 자신의 음악 작업실과 후배 뮤지션들의 작업 공간으로 사용하기 위해 해당 토지를 매입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매각 계획이 없다”며 ”보도된 매각 추정가도 정확한 정보가 아니”라고 밝혔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