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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4일 17시 58분 KST

신화 전진이 10월 승무원 여자친구와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전진과 여자친구는 결혼식장을 알아보고 있다.

뉴스1
그룹 신화 멤버 전진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포티비뉴스는 14일 전진이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10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전진의 예비신부는 항공사 승무원으로, 두 사람은 현재 결혼식장을 알아보는 등 결혼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전진 소속사 CI ENT, 신화컴퍼니 측은 뉴스엔 등에 ”확인 후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전진이 10월 결혼식을 올린다면 앞서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결혼한 멤버 에릭에 이어 신화 두 번째 유부남이 된다.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한 전진은 멤버들 가운데 가장 먼저 예능과 드라마 등 개인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MBN ‘지구방위대’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