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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7일 11시 58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3월 07일 11시 58분 KST

아이스크림 안에 초콜릿, 알사탕 든 별난바가 8년 만에 돌아온다

2011년 단종됐다.

아이스크림 안에 초콜릿과 사탕이 든 ‘별난바’가 돌아온다.

롯데푸드

롯데푸드는 별난바를 업그레이드한 ‘별난바 톡톡’을 출시한다고 7일 오전 밝혔다. 별난바 톡톡은 기존 별난바에 탄산 캔디를 추가한 제품이다. 

1993년 출시된 별난바는 지난 2011년 원가 부담 등을 이유로 생산을 중단했다. 단종 이후에는 재출시 요청이 이어졌다. 지난 1월에는 별난바 단종 이유를 묻는 글이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올라오기도 했다. 

청와대 청원게시판

롯데푸드 측은 ”별난바 재출시에 대한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많은 연구·개발 끝에 재미있고 현대적 감각으로 업그레이드된 별난바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다시 태어난 별난바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