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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4일 08시 53분 KST

인스타그램 중단 선언한 이효리가 마지막 셀카를 공개했다

"효리님 셀카 고자셨군요.."

INSTAGRAM / hyoleehyolee
이효리가 인스타그램에 남긴 마지막 셀카 

이효리가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셀카를 공개했다.

이효리는 2일 인스타그램에서 ”앞으로 3일쯤 기한을 두고 이제 인스타그램을 그만하려고 한다”고 밝힌 데, 이어 3일에는 ”막셀”(마지막 셀카)라며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제시, 엄정화 등이 ”사랑해요”라는 댓글을 달며 애정을 표시하고 있으며, 팬들 사이에서는 이효리의 미모가 제대로 담기지 않았다며 ”효리님 셀카 고자셨군요. 미모를 이리 막 쓰다니...”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효리는 2016년 12월 인스타그램 계정을 처음 개설한 뒤 별다른 게시물을 올리지 않다가 2019년 이후로 활발하게 자신의 일상 등을 공유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