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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16일 10시 54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07월 16일 10시 56분 KST

"매회 모니터링을 해줬다" 혜리가 남자친구 류준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4년째 연애 중인 두 사람.

퍼스트룩/류준열 인스타그램
혜리-장기용 화보. 혜리의 남자친구 류준열.

전 국민의 ‘류준열 눈치 보기’가 무사히 끝이 났다.

류준열의 공개 연인 혜리가 장기용과 함께 출연한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가 지난 15일 막을 내렸다. 드라마 속 혜리와 장기용의 모습이 마치 실제 연인을 보는 것 같아 시청자들 사이에선 류준열의 눈치를 본다는 말이 유행처럼 돌았다.

혜리는 드라마가 끝난 뒤 인터뷰에서 연인 류준열을 언급했다. 혜리는 ”(류준열이) 매회 모니터링을 해줬다. 정말 너무 고맙다”라며 류준열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혜리와 류준열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7년 8월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온라
류준열과 혜리.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데이트 중인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오기도 했다. 혜리는 지난 2019년 tvN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워낙 조용히 만나다 보니 더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는 것 같다”라며 ”공통되는 요소에 대해서는 의지하는 지점도 있고,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도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도혜민 에디터: hyemin.do@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