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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6일 14시 32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3월 26일 14시 34분 KST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이 GQ 표지를 장식하다(화보)

4월호 커버 모델이 됐다.

테니스 선수 정현이 GQ 표지를 장식했다.

정현은 GQ코리아 2018년 4월호의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표지 화보 속 정현은 샴브레이 셔츠에 데님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현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Q 화보를 공개하며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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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화보는 GQ코리아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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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현은 최근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에서 8강에 진출하며 일본의 니시코리 게이를 제치고 아시아 톱랭커 타이틀을 얻은 바 있다. 현재 마이애미오픈 일정을 치르고 있으며, 25일(현지시각)에는 미국의 마이클 모를 꺾고 16강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