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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6일 18시 10분 KST

"깊은 대화 통해…." 이혼 조정 중 재결합 선택한 황정음-이영돈 부부가 5개월만에 만삭을 맞이하여 화보를 촬영했다(ft. 둘째)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된 황정음.

뉴스1/Getty images
황정음-이영돈 부부 

배우 황정음이 남편과의 재결합을 선택한 지 5개월 만에 부부의 근황을 알렸다.

내년 상반기에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황정음은 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남편인 프로골퍼 출신의 사업가 이영돈 씨와 함께 만삭 화보를 찍었음을 보여주는 사진을 공개했다.

황정음 인스타그램 스토리
황정음-이영돈 부부 

부부는 사진 속에서 귀엽게 뽀뽀를 나누는 모습으로, 재결합 후 돈독해진 두 사람의 사이를 엿볼 수 있다.

2016년 이영돈씨와 결혼한 황정음은 2020년 9월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파경의 위기를 맞았으나, 이혼 조정 과정에서 극적으로 화해하면서 올해 7월 재결합을 발표했다. 

당시 황정음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이혼 조정 중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황정음은 지난해 드라마 ‘쌍갑포차‘와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활약했다.  

 

곽상아 : sanga.kwak@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