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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3일 12시 14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3월 13일 12시 15분 KST

사람 닮은 개가 모두를 놀라게 하다

눈을 뗄 수 없다.

‘요기’는 1살 된 시츄 푸들 믹스견이다. 

요기는 얼마 전부터 인터넷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는 평범한 강아지에게서는 볼 수 없는 얼굴 때문이라고 한다. 

요기의 얼굴은 사람을 닮았다. 정말이지 놀라울 정도다.

8살 된 누나 ‘달라’와 비교해보시라. 

요기의 주인인 샨탈 데자르딘스는 자신의 반려견이 독특하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한다. 그는 버즈피드뉴스에 ”페이스북에 올리기 전까지는 (요기가 사람을 닮았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했다”라며 ”친구들이 지적하고 나서야 깨달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포토샵으로 보정하지 않은 사진”이라고 덧붙였다. 

데자르딘스는 사람들의 반응이 신기하다며 더 도도에 요기는 자신이 아는 가장 완벽한 강아지라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