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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9일 18시 26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04월 29일 18시 39분 KST

“얼른 백신 맞고 여행 가고파” 홍석천이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을 그리워하며 지친 마음을 토로했다

"일상의 소중함을 되찾고 싶다."

홍석천 인스타그램
홍석천

방송인 홍석천이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을 그리워하며 지친 마음을 토로했다.

홍석천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 전에 이리 여유롭게 방콕에 있었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홍석천은 방콕의 휴양지에서 화려한 옷을 입고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얼른 백신 맞고 여행 가고 싶다”라며 “나는 언제 백신을 맞을 수 있을지. 백신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일상의 소중함을 되찾고 싶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마음을 드러낸 뒤 “자영업자들을 응원한다”라고 말을 맺었다.

 

서은혜 프리랜서 에디터 huff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