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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2일 00시 52분 KST | 업데이트됨 2022년 05월 22일 02시 24분 KST

‘화이트톤+깔끔 인테리어!’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2세 똥별이 출산을 앞두고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훨씬 넓어지고, 완전 업그레이드됐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2세 똥별이를 위해 이사한 홍쓴부부의 뉴 하우스!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2세 똥별이(태명) 탄생을 앞두고 뉴 하우스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곧 태어날 2세 똥별이를 위해 이전보다 넓은 집으로 이사한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들 부부의 집은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면, 먼저 화이트 컬러의 긴 테이블이 있는 다이닝룸이 눈에 들어왔다. 긴 테이블에는 각기 다른 컬러의 의자로 포인트로 줘 눈길을 끌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화이트톤+깔끔한 분위기로 가득한 홍쓴부부의 뉴 하우스.

군더더기 없고 깔끔한 거실 인테리어에 MC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양세형은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제이쓴을 언급하며 “모두 제이쓴이 한 것이냐? 남 다르다”라고 물었고, 홍현희는 “제이쓴이 전부 보고 고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영자 역시 “인테리어 너무 잘했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공개된 널찍한 주방은 주방기기들까지 빌트인으로 되어 있어 깔끔함을 배가 시켰다. 여기에 홍쓴부부의 취향이 돋보이는 커플 주방용품이 심플한 주방에 유쾌함을 더했다.

이후 홍현희는 거실 한편에 놓인 커다란 네이비 컬러의 소파에 앉아 태교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곧이어 거실로 나온 제이쓴 역시 “똥별이가 이제 내 목소리를 들으면 반응한다”면서 홍현희의 배에 대고 다정하게 인사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집이 넓어지니 운동의 효과도 있다고.

잠시 후 홍현희는 제이쓴이 자신을 위해 4월에 하우스에서 공수해온 복숭아를 먹기 위해 다이닝룸으로 이동했다. 그러면서 “이사하고 나서 (집이 넓어져서) 움직임이 많아 졌다”라고 말하며 뉴 하우스에 대한 뿌듯함을 드러냈다.

 

서은혜 프리랜서 기자 huff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