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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2일 16시 30분 KST

MBC '전지적 참견시점'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홍현희는 또 코로나 검사를 받게됐다

홍현희는 자가격리를 마친 지 겨우 1주일 째다.

뉴스1/MBC
방송인 홍현희 / MBC 전지적 참견시점

지난주에 이어 MBC 예능 프로그램 스태프가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태프 중 한 명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MBC는 확진자 주요 동선과 밀접 접촉자를 파악해 방역 조치을 취하고 있다. 따라서 해당 스태프와 촬영을 진행했던 홍현희와 매니저는 코로나19 검사를 받게됐다. 

홍현희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홍현희와 매니저가 현재 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에 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찬원과 동선이 겹치면서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이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지난 15일 낮 12시에 격리 해제되어 행복한 모습을 담은 유튜브 영상이 17일 올라오기도 했다. 

한편 MBC는 비상 상황이다. 지난 18일에도 한 예능프로그램 조연출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MBC는 선제적 조치로 19일과 20일 ‘전지적 참견시점’을 포함한 6개 주말 예능 프로그램을 결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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