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18년 11월 07일 10시 30분 KST

SM엔터테인먼트 떠난 헨리가 새 소속사를 찾았다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가수 헨리가 새 소속사를 찾았다. 

(주)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

(주)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은 7일 헨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알리며 ”첫 소속 아티스트인 헨리가 글로벌 멀티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은 중국 영화 제작사 신하오(星皓)와 미국 파트너사들이 함께 설립한 글로벌 매니지먼트 팀이다. 

2008년 슈퍼주니어-M 멤버로 데뷔한 헨리는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바 있다. 당시 SM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인 Label SJ 측은 “2018년 4월 29일부로 헨리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되어,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헨리는 중국 후난위성TV에서 방송되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 ‘Super Vocal (声入人心)’에 프로듀서로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