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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7일 14시 27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9월 27일 14시 28분 KST

'하트시그널 시즌 2' 임현주가 연예인으로 데뷔한다

소속사를 찾았다.

‘하트시그널 시즌 2’ 출연자 임현주가 연예인으로 데뷔한다. 

뉴스1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임현주는 27일 신생 소속사 위핌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위핌 측은 임현주가 ”무한한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임현주는 이날 소속사를 통해 ”‘하트시그널2’ 이후 제 장래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얘기를 나누다 보니 저를 가장 지지해주고 아껴줄 수 있는 곳이라고 판단돼 지금 소속사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기회가 닿는다면 방송 활동도 이어가고 차근차근 준비해서 연기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임현주는 지난 3월 ‘하트시그널 시즌 2’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그는 프로그램 종영 이후 각종 광고에 등장했고, 현재는 패션엔 ‘팔로우미10’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