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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04일 22시 16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06월 04일 22시 17분 KST

한예슬이 "블랙핑크 제니 뺨 때린 거 사실이냐"는 '무례' 댓글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제니씨 단 한 번도 만난 적 없어요."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

 

배우 한예슬이 블랙핑크 제니 관련 루머에 직접 입을 열었다.

한예슬은 4일 인스타그램에 ”나도 이젠 못 참아. 어디 끝까지 가보자고”라면서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그는 해당 게시물 댓글로 네티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도 했다.

한 네티즌이 ”제니 뺨 때린 거 사실인가요?”라고 묻자, 한예슬은 ”제니씨 단 한 번도 만난 적 없어요”라고 즉각 답했다.

한예슬
한예슬이 네티즌 댓글에 직접 답했다.

 

앞서 유튜브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한예슬과 테디의 과거 연애 사실을 언급하면서 ”테디가 제니와 만나면서 둘이 헤어졌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해당 채널은 또 한예슬의 남자친구 류성재가 화류계 출신이라는 등, 한예슬이 버닝썬 사건 당시 중심에 있던 배우라는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을 예고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의혹에 한예슬은 ”(남자친구의) 예전 직업은 연극배우였고, 가라오케에서 일한 적이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버닝썬 관련 루머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부인한 상황이다.

 

이인혜 에디터 : inhye.lee@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