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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5일 20시 16분 KST

“함께 있으면 너무 행복해” 한예슬이 10세 연하 남자친구 류성재와 열애 공개 후 쏟아진 응원에 감사를 표했다

남자친구를 부르는 애칭은 무려... 강아지!

한예슬 인스타그램
류성재, 한예슬

배우 한예슬이 열애 공개 후 쏟아지는 응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예슬은 15일 인스타그램에 “저희 사랑을 축하해주시고 축복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10살이나 어려서 제가 강아지라고 불러요”라며 “귀엽고 다정하고 러블리하고 무엇보다 함께 있으면 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예쁘게 잘 키워볼께요. 감사합니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 속에서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서 있는 두 사람은 커플 모자를 착용한 채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한 남성의 사진을 올리며 열애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그의 남자친구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로, 과거 연극 무대에 오른 바 있으나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은혜 프리랜서 에디터 huff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