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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1일 11시 30분 KST

한혜진이 7개월 만에 '나 혼자 산다'로 복귀한다

무지개 스튜디오에 얼굴을 비춘다.

모델 한혜진이 ‘나 혼자 산다’ 무지개 스튜디오에 복귀한다. 방송인 전현무와의 결별로 휴식기를 선언한 지 7개월여 만이다.

뉴스1
한혜진

 

스포츠조선은 1일 오전 한 연예계 관계자를 인용해 한혜진이 최근 스튜디오 녹화를 마쳤으며 이번 주 방송분부터 다시 등장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대해 ‘나 혼자 산다’ 측은 한혜진이 최근 녹화를 진행한 게 맞다고 전했다.

동아닷컴에 따르면 ‘나 혼자 산다’ 측은 ”한혜진이 어제(9월 30일) 진행된 녹화에 참여했다”라며 ”그동안 합류 시기와 적절한 아이템을 고민하던 중에 한혜진과 맞는 아이템이 있어 녹화를 진행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전현무 역시 완전한 하차는 아니다. 다만 아직 그가 돌아올 아이템을 찾지 못해 논의 중”이라면서 ”좋은 시기에 적절한 아이템이라면 전현무도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다. 그의 복귀 (가능성)은 항상 열려 있다”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지난 3월 말 성훈의 패션모델 도전기를 담은 회차에 잠시 등장했으나 스튜디오에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는 이번 출연으로 7개월 만에 무지개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한혜진의 출연분은 오는 4일 방송을 탈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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