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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13일 17시 04분 KST

오뚜기 장녀 함연지의 미국 유학 시절 룸메이트는 농심 회장의 손녀였다

함연지는 "원래 중학교 때부터 친구였는데 대학교 가기 직전에 그 사실을 알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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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뮤지컬 배우인 함연지가 농심 회장의 손녀와 인연을 공개했다.

12일 함연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햄연지‘에 ‘유학시절 룸메이트의 정체가 알고 보니 농심 손녀딸이었던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함연지는 ”뉴욕대학교에 갔는데 룸메이트가 농심 회장님 손녀였다”라며 ”원래 중학교 때부터 친구였는데 대학교 가기 직전에 그 사실을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함연지는 여전히 친하게 지내고 있는 룸메이트와 통화 연결을 했다.

룸메이트는 함연지에 대해 ”열정적이고 목표가 항상 있는 친구였다”라며 ”그리고 사랑꾼”이라고 말했다.

또한 룸메이트는 ”우리 둘이 룸메이트를 하면 무슨 라면을 끓여 먹을까 궁금해하는 친구들이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함연지는 현재 뮤지컬 ‘차미‘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햄연지’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