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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6일 10시 49분 KST

김구라, "여자친구와 결혼식 대신 가족식사 자리만 하기로"

사생활 이야기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뉴스1
김구라. 2019.6.14

방송인 김구라가 교제 중인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는 방송인 김구라가 출연해 DJ 윤정수 남창희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김구라에게 ’12월 결혼설이 돌던데 어떻게 된 건가요’라고 질문했다. 김구라는 ”제가 이혼하고 이런 것들이 많이 오픈이 됐다”라며 ”거기에 대한 피로도는 얘기하는 저도 피곤할 정도인데 대중들도 오죽하겠나”라며 결혼설 등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이 돈 데 대한 생각을 말했다.

김구라는 이어 ”함께 하는 친구에게 나는 아이도 크고 내 상황이 그러니 결혼식은 하고 싶지 않다고 양해해 달라고 했다”라며” 가족들과 식사만 하자라고 제안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구라는 ”(여자친구가) 내 상황을 이해해줘서 항상 고맙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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