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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1일 10시 39분 KST

공유가 '건축학개론' 이용주 감독 신작에 출연한다

이용주 감독의 6년 만의 신작이다.

배우 공유가 ‘건축학개론’ 이용주 감독과 손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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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공유가 이용주 감독의 6년 만의 신작 ‘서복‘(가제)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화 ‘서복’은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과 그를 차지하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서복‘은 공유가 드라마 ‘도깨비’ 이후 2년 만에 출연을 확정한 차기작이다. 

한편, ‘서복’은 추가 캐스팅을 마치고 오는 2019년 상반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