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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8일 21시 07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10월 28일 21시 09분 KST

'반올림' 고아라, 유아인 투샷이 오랜만에 공개됐다

이들은 ‘성장드라마 반올림#1’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배우 고아라와 유아인이 오랜만에 재회했다. 

고아라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반가운 아인 오빠”라는 글과 함께 한 행사에서 찍은 사진 2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고아라와 유아인이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방영된 KBS2 ‘성장드라마 반올림#1’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고아라는 극 중에서 주인공 이옥림 역을, 유아인은 옥림의 남자친구 유아인 역을 맡았다. 

KBS
옥림이와 아인이. KBS 공식 웹사이트에서 '반올림 #1' 전 회차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이들이 출연한 ‘반올림’은 시즌 3까지 방영됐다. 유아인은 시즌 1 종영 이후 하차했으며 고아라는 시즌 2까지 출연한 바 있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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