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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6일 20시 44분 KST

"아기 위해 몸에 좋은 거 다 때려넣어" '임신 23주차'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태교를 위해 힙합을 듣는다고 밝혔다

엄마가 듣기 좋으면 되는 거지.

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 Getty images
래퍼 자이언트핑크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태교를 위해 힙합을 듣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한 자이언트핑크는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23주임을 밝히며 ”내가 엄마가 된다니 진짜 믿기지 않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원래 한잔하는 걸 즐겼던 자이언트핑크는 ”저밖에 모르던 제가 아이를 위해 모든 걸 중단했다”라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야채 많이 먹고, 몸에 좋은 것 배에 다 때려놓고, 비타민을 먹는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곧 신곡이 나온다고 밝힌 자이언트핑크는 ”태교는 힙합으로 하는 중”이라며 ”클래식은 너무 내 스타일이 아닌 걸 어떡해”라고 웃음을 지었다.

자이언트핑크는 2016년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곽상아 : sanga.kwak@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