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대규모 '게티이미지 사진전'이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12월 22일부터 내년 3월 27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게티이미지 사진전’ 포스터
‘게티이미지 사진전’
‘게티이미지 사진전’ 포스터

게티이미지 컬렉션을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대규모 기획전 ‘게티이미지 사진전 - 세상을 연결하다’가 오늘(12일)부터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게티이미지 사진전 - 세상을 연결하다’는 지난 25년간 인류의 기록을 이미지와 영으로 보관하며 아키비스트(archivist) 역할을 해온 게티이미지의 방대한 아카이브를 소개한다. 세대와 성별, 국적을 넘어 누구나 공감하는 인류 보편적 가치를 담은 사진들을 ‘연결’이라는 키워드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1995년 영국 런던에서 게티이미지가 설립된 이래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블록버스터급 기획 전시이다. 게티이미지가 보유한 4억 개 이상 이미지와 1,200만 개의 영상 가운데 330여 점을 선별해 전시회를 기획했다. 전시는 오는 12월 22일부터 내년 3월 27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에서 열린다.

‘게티이미지 사진전’ 포스터
‘게티이미지 사진전’
‘게티이미지 사진전’ 포스터

이번 전시는 △아키비스트의 저장고 △현대르포의 세계 △기록의 시대 △연대의 연대기 △일상으로의 초대 등 총 5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역사적인 사건부터 일상을 담은 모습까지 게티이미지의 대규모 컬렉션을 통해 인류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본다.

‘게티이미지 사진전 – 세상을 연결하다’의 얼리버드 티켓 판매는 11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성인, 청소년, 어린이용 모두 50% 할인율이 적용된다. 구매처는 인터파크, 네이버 예매, 티몬, 29CM, 티켓링크, 11번가이고 사용 기간은 전시가 개막하는 12월 22일부터 2022년 1월 30일까지다.

이소윤 에디터 : soyoon.lee@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