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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7일 09시 15분 KST

개그우먼 허안나가 자매상을 당했다

허안나의 친언니는 26일 별세했다.

허안나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허안나

개그우먼 허안나가 자매상을 당했다.

TV리포트는 허안나의 친언니가 26일 세상을 떠났다고 이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보는 허안나의 동료들에게 처음 전달됐으며, 그는 친언니를 잃고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

이에 허안나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네티즌들의 위로 메시지가 쇄도하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시흥시 시화병원장례식장 특실 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8일이다.

허안나는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최근 웹툰 ‘망원동 짐승녀’를 그리며 작가로 데뷔하기도 했다. 지난해 1월에는 전직 개그맨 동료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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