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반려동물 사진대회' 출품작들을 펜화로 그린 아티스트 (그림)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작품을 올린다

반려동물 ‘망한 사진 대회’에서 사랑받았을 법한 사진들을 펜화로 그린 아티스트가 소셜미디어에서 주목받고 있다.

중국 톈진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캉멩은 인터넷에서 유명해진 ‘흔들린 동물사진들’을 그려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시바견을 입양한 줄 알았는데 드릴이었어”라는 문구와 함께 유명해진 시바견 특유의 포즈 사진]

캉씨가 일부러 흔들린 사진들만 골라서 그림을 그리는 건 아니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여러 귀여운 동물과 픽션 속 인물 그림들이 올라온다.

1월 인스타그램 개설 후 꾸준히 그림을 올리고 있는 캉씨의 작품들은 여기여기를 눌러 더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