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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1일 11시 20분 KST

'Free지아' 인플루언서 송지아가 연예인과 스포츠 선수로부터 받은 메시지(영상)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인스타그램유튜브 등에서 ‘Free지아’라는 이름으로 인기를 얻은 인플루언서 송지아씨가 남자 연예인과 스포츠 선수들로부터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송씨는 지난 3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송씨는 ”개인 방송 8개월 만에 구독자 수 32만 명을 돌파한 부산의 핫한 여자 프리지아”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MBC everyone
'비디오스타' 송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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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송지아.

이날 MC 박소현은 송씨에게 ”남자 연예인에게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받았다는 게 사실이냐”고 물었고, 송씨는 이를 수긍했다. 송씨는 ”‘안녕하세요’라고 자꾸 보내는 사람이 있었다. 답을 안 하면 계속 똑같이 보내더라”라며 3~4명의 연예인에게서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송씨는 ”배우, 가수가 있다. 스포츠 선수 출신도 있다”라며 ”답을 하면 만나자고 하더라. 만난 적도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송씨는 ”밥을 먹고 몇 번 만났다. 그러다 좋은 관계로 마무리됐다”며 ”여기까지 하겠다”고 전했다.

MBC everyone
'비디오스타' 송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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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송지아.

이에 MC 김숙은 ”배우가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한 거냐”고 물었고, 송씨는 ”그렇지 않겠냐”고 답한 뒤 미소를 지었다.

이날 송씨는 코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송씨는 ”원래 외모에 관심이 많아서, 고등학교 2학년 때 코 수술을 했다”라며 ”눈은 아빠가 주신 것”이라고 전했다. 아래는 이날 방송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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