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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7일 13시 49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11월 27일 15시 34분 KST

에즈라 밀러가 오늘(27일) 한국 팬들과 만난다

수현과 함께 서울 여행 중이다.

서울 여행 중인 에즈라 밀러가 오늘(27일) 한국 팬들과 만난다. 

Samir Hussein via Getty Images

배우 수현은 자신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즈라 밀러가 보내는 영상 메시지를 게시했다. 영상 메시지는 에즈라 밀러가 영어로 말하면 수현이 한국어로 통역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영상에서 에즈라 밀러는 ”최고의 영화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아직 한국에서 상영 중이다. 우리(수현, 밀러)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출연하기도 했지만, 이 영화를 진심으로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내일 서울 어딘가에 있는 극장에서 ‘신동범’을 함께 볼 것이다. 여러분과 만날지도, 못 만날지도 모르지만 우리는 여러분을 정말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수현은 이 영상 메시지와 함께 ”내일 밤에 만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에즈라 밀러는 개인 일정으로 방한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