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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2일 11시 04분 KST | 업데이트됨 2020년 11월 06일 18시 24분 KST

에바 포피엘이 "40살의 도전"이라면서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등 근육을 공개했다 (바디프로필)

앞서 피트니스대회 출전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KBS, 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에바 포피엘 '미녀들의 수다(2007)' 출연 당시 모습, 에바 포피엘 최근 바디프로필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바디프로필 화보를 공개했다.

에바 포피엘은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운동하면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 등 운동이다. 작년에 등 사진을 못 찍어서 이번엔 과감하게 상의 탈의하고 등부터 찍어봤다”며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든 근육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에바 포피엘은 이어 ”아들 둘 맘, 40살의 도전,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운동을 독려했다.

그는 앞서 피트니스대회 출전 소식을 알리며 “2등했다. 너무 즐거웠고 만족한다”고 SNS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07년 KBS ‘미녀들의 수다’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에바 포피엘이 공개한 바디프로필 사진

 

이인혜 에디터 : inhye.lee@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