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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04일 13시 27분 KST

방송인 김민경이 "왜 날씬한 사람만 필라테스를 하느냐"면서 운동 천재의 면모를 또 한 번 보여줬다 (영상)

헬스와 격투기에 이어 필라테스 인재에 등극한 김민경

방송인 김민경이 운동 천재의 면모를 또 한 번 드러냈다.

지난 3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오늘부터 운동뚱’에선 필라테스에 도전한 김민경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민경은 ”왜 날씬한 사람만 필라테스를 하나. 나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며 도전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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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의 운동실력을 극찬하는 심으뜸

이후 김민경은 필라테스 강사 심으뜸을 만나 간단한 동작 테스트를 거친 후 수업을 받게 됐다. 김민경이 복근과 근육을 자유롭게 활용하며 수월하게 동작을 선보이자, 심으뜸은 ”운동을 받아들이는 머리가 똑똑하다. 몸도 똑똑하다”며 김민경에 대해 ‘필라테스 천재’라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심으뜸은 김민경을 향해 “10살만 어렸을 때 필라테스를 했었다면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강사가 되었을 것”이라고 아쉬워하기도 했다. 

앞서 김민경은 ‘오늘부터 운동뚱‘에서 헬스, 격투기 등에 도전했는데, 이 과정에서 뛰어난 운동 실력을 자랑해 ‘타고난 근수저‘, ‘태릉인’ 등의 별칭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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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오늘부터 운동뚱' 한 장면. 양치승 관장과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김민경의 운동 실력에 감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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