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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08일 10시 48분 KST

"태교에 집중할 것" 김보미와 윤전일이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7일 결혼식을 올린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윤전일 부부

 

배우 김보미, 발레리노 윤전일 부부가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보미 소속사 이엘라이즈 관계자는 8일 일간스포츠 등 다수 매체에 ”김보미, 윤전일 부부가 부모가 된다. 임신 15주차”라면서 ”당분간 태교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김보미와 윤전일은 지난 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4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한 차례 결혼식을 미룬 바 있다.

결혼식 후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잘 끝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 너무 감사하다. 오늘 행복한 시간이었다”면서 ”저희 부부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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