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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06일 16시 20분 KST

소유진이 ‘다시마 2개’ 들어간 라면 사진 올리면서 남편 백종원의 '농가 살리기'를 응원했다

최근 오뚜기 함영준 회장에게 다시마 구매를 요청한 백종원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완도 다시마 농가 살리기‘에 동참했다. 앞서 오뚜기 함영준 회장이 백종원의 ‘농가 살리기’에 동참의 뜻을 전하면서 완도 다시마 2장이 들어간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소유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정판 오동통면, 다시마가 2개”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다시마가 2장 들어간 해당 제품을 직접 요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선 백종원이 완도의 한 농가에서 다시마 재고가 2000톤이 쌓여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타까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백종원은 “라면 회사에서만 다시마를 한 장씩 더 넣어줘도 엄청날 텐데”라면서 오뚜기 함영준 회장에게 전화를 걸었다.

당시 함영준 회장은 백종원의 요청에 “우리가 지금 다시마 들어간 게 있는데 2장 정도 넣으면 훨씬 깊은 맛이 나겠다”면서 한정판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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