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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4일 10시 28분 KST

허지웅이 건강 악화를 고백하며 복잡해진 심경을 전했다

앞서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아 항암치료를 받았던 허지웅.

허지웅 인스타그램
허지웅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인해 복잡해진 심경을 전했다.

허지웅은 지난 13일 인스타그램에 “최근 몇 주간 연이어서 신변에 좋지 않은 일이 있었다. 그 때문에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보니 건강이 갑자기 나빠졌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어 “다음 달 초 정기 추적검사를 받는데 마음이 복잡하다”고 심경을 전한 뒤 “남은 사회적 격리 기간 동안 스트레스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라고 끝맺었다.

허지웅은 지난 2018년 12월,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아 항암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이후 지난 5월, 항암치료를 마쳤다는 소식과 함께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