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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2일 14시 27분 KST

에드 시런이 내년 4월 한국을 찾는다

지난해 팔 부상으로 공연을 잠정 연기한 바 있다.

영국 가수 에드 시런이 한국에 온다. 

프라이빗커브 제공.

에드 시런은 22일 아시아에서 진행될 2019년 단독 콘서트 스케줄을 발표했다. 아시아 투어는 오는 2019년 4월과 5월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 공연은 4월 21일 인천 송도 달빛 축제공원에서 열린다. 

에드 시런은 지난해 10월로 예정됐던 내한 공연을 팔 부상으로 잠정 연기한 바 있다. 그는 당시 자전거를 타다 팔 부상을 당했다며 ”타이베이, 오사카, 서울, 도쿄, 홍콩에서의 공연을 예정대로 진행하기 힘들게 됐다”고 밝혔다. 

2년 만에 발표된 에드 시런 내한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오는 30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시작된다. 자세한 내용은 주관사인 프라이빗커브 공식 페이스북 계정과 인터파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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