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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04일 16시 27분 KST

'보니하니' 최영수가 폭행 논란 '무혐의' 처분을 받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논란 후 3개월 만에 무혐의 처분을 받은 최영수

EBS
앞서 폭행 논란이 일었던 방송장면

앞서 EBS 어린이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출연 중 버스터즈 채연을 폭행했다는 혐의를 받은 개그맨 최영수가 검찰로부터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4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최영수는 지난달 29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로부터 혐의없음(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최영수는 이와 관련해 ”폭행범처럼 낙인이 찍혀버렸다. 정말 억울하다”고 매체에 속내를 털어놨다.

최영수는 지난해 12월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MC인 채연을 폭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이 이어지자 EBS 측은 공식 사과했고, 최영수는 프로그램 하차 및 출연 정지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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