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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8일 10시 15분 KST

배우 이덕화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데뷔했다

배우 신세경, 천우희에 이어.

배우 신세경, 천우희에 이어 이덕화도 유튜버로 데뷔했다.

이덕화는 최근 유튜브 채널 ‘덕화TV’를 런칭하고 낚시, 축구, 혼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덕화는 28일 소속사를 통해 ”지난 50년간 드라마, 영화, 쇼 거기다 예능까지 두루 경험해봤지만 1인 크리에이터가 되는 것은 색다른 도전이다. 젊은 친구들과 원활한 소통을 기대하면서 도전을 결심했다”라며 ”내 나이 또래들도 나를 보고 용기를 얻어 두려워 말고, 새로운 도전을 하면 좋겠다”라고 런칭 소감을 밝혔다. 

YOUTUBE/덕화TV

덕화TV는 런칭 하루 만에 구독자 2200여 명을 모았다.

한편, 이덕화의 1인 크리에이터 도전기는 오는 2월 방송되는 KBS ‘덕화TV’에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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