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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4일 17시 39분 KST

"Isn't she lovely?" '6월 결혼' 돈스파이크가 예비 신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6살 연하의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돈스파이크와 예비신부.

지난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한 돈스파이크가 처음으로 신부의 모습을 공개했다.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세 장의 사진을 웨딩화보를 올린 돈스파이크는 마지막 사진에 “Isn’t she lovely(사랑스럽지 않나요)?”라는 문구를 올리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앞서 예비 신부에 대해 ”성실히 자기 일을 하는 비연예인이다. 지나친 관심은 아내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어 후일 기회가 될 때 자연스럽게 인사드릴 생각이다”라며 아내를 공개하기 꺼렸던 돈스파이크였던 만큼 대중들의 궁금증은 더욱 커졌던 바.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돈스파이크와 예비신부.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돈스파이크와 예비신부.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돈스파이크와 예비신부.

처음으로 공개된 예비신부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축하를 이어가고 있다.

각각 검정, 흰색, 갈색 배경을 바탕으로 사진을 찍은 커플의 사진 속 한 가지 눈길이 가는 점은 돈스파이크의 선글라스. 그는 턱시도를 차려입었음에도 선글라스는 포기 못했던 듯, 공개된 세 장의 사진에서 모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었다.

한편 돈스파이크의 결혼식 날짜는 6월 4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6세 연하의 여자 친구와 교제 사실을 밝힌 돈스파이크는 ”부족한 저를 이해해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다. 하여 남은 인생을 둘이 아닌 하나 되어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보려 한다. 돌아오는 6월, 주변 지인들과 일가친지분들을 모시고 하나가 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결혼 사실을 알렸다.

 

 

문혜준 기자: huff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