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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2일 15시 06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2월 02일 15시 36분 KST

반려견을 키우면 벌어지는 일을 만화로 그렸다(사진)

멍멍!

이스라엘 출신 만화가 이레즈 자독은 강아지 ‘조야’와 함께 살고 있다. 

조야와의 생활은 행복할 때가 많지만, 가끔은 힘들 때도 있다. 일 년에 한 번씩 집안 전체가 조야의 털로 뒤덮인다거나, 샤워 후 마구잡이로 몸을 털어 물난리가 나는 건 이미 일상이 됐다. 

이에 그는 조야와의 일상을 그림으로 기록하기로 했다. 그중 반려견을 키운다면 무조건 공감할 수밖에 없을 그림 10장을 소개한다.

 더 많은 그림은 자독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